선교사 지원 안내

원주민들은 지난 200년 이상의 기간동안 유럽의 식민지배지 아래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접한 기독교는 식민지배 기간에 유럽인들을 통해 알게 된 서구문화적 기독교입니다. 그 당시 유럽교회의 원주민선교의 두 가지 목표는 [기독화와 문명화] 였습니다. 그 당시 유럽인들은 인류사회를 다윈의 [사회적 진화론]으로 이해 했습니다. 그래서 미개한 민족들을 문화명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과 병행되었습니다. 이런 식민지배 받던 원주민들은 그들의 전통적인 사회구조의 파괴와 문화전통과 언어의 파손으로 어려워 했습니다. 또한 이들의 어린 자녀들은 유럽 교회들을 통해 세워진 [원주민 기숙학교]에서 가족과 오랫동안 떨어져 서구교육을 받았습니다. 식민지배의 가장 아픈 상처들이 이 원주민 기숙학교에서 발생했으며, 지금도 원주민들은 그 아픔속에 정신적인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북미 원주민들은 기독교와의 미묘한 관계에 있습니다.

캐나다 원주민지역을 향한 한인들의 선교는 약 25년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의 수는 약 50-60 명 정도 입니다. 이들은 캐나다 동부와 서부 그리고 주요도시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선교사역이 내용은 전통적인 교회개척, BAM, 공동체 사역, 도시 빈민사역, 교육사업, 청소년과 여성 사역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주민들에 대한 문화적 이해는 선교사들에게 필수적인 공부 입니다. 특히, 한국기독교는 서구 기독교의 연장선에 있으므로, 과거의 서구교회의 선교가 지향한 낡은 사고의 선교사역을 할 수 있습니다. 원주민들은 이미 북미의 영어권 사회에 살고 있으며, 능숙한 이중문화속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지배적인 선교는 그들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기독교가 아직도 답습하는 과거의 선교적 모델로는 그들에게 복음적 선교를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희 EMI는 원주민 선교사들의 문화교육, 문화연구 과정, 원주민 세계관과 맥락신학을 연구하고 지도하고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민 문화신학과 선교연구에 헌신할 선교사들도 지원 바랍니다.

Minimum Requirements

  1. Undergraduate degree, or higher
  2. English Proficiency (TOEFL 500+)
  3. Experience in Christian service or missionary work
  4. Church membership

Required Documents

  1. Two recommendation letters
  2. TOEFL Score result
  3. Financial support letters (proof of finance)
  4. Full Resume and Photo of you and family
  5. An essay about your calling and plans to serve in mission

Send your documents to: ecafe@mac.ccom

For any question, please call: +1 (818) 254-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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